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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지 여행 :: 피지언 빌리지 투어 카바세레머니
구분 노블리안 작성자 박종화

불라!불라!


BULA!




피지어로 "안녕하세요"를 뜻하죠.


기회가 되서 피지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일정 동안 수도 없이 불라를 외쳐 되실꺼에요.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하지만,


나중에는 불라란 얘기만 들어도 행복해 지죠.




보통의 여행지에서는 그곳의 문화와 사람들과 함께 어울일 기회가 별로 없지만,


피지여행은 그 곳의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여행이 됩니다.





올해 피지여행을 했을때,


현지인들이 사는 빌리지체험을 해봤어요.


마을에 들어 갈때는 미리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선물을 사서 입장을 하지만, 개인적으로 조촐하게 방문을 하였습니다.







▲ 지금의 피지 빌리지는 조금은 현대식으로 개조되어 있습니다.







▲ 입구에서 아이들이 반겨 주네요.


불라!불라







▲ 광장에 빌리지 마을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여기서 환영을 해주는 노래도 불러주고 카바의식을 치루어 집니다.



















▲ 경건하게 카바의식이 치뤄지는 모습이예요.


카바의식을 치루면, 친구가 됩니다.


의식을 치뤄야 빌리지 마을을 둘러볼수 있어요.







▲ 카바의식은 피지언들이 만들어 주는 술을 마시는 것 입니다.


일종의 마약성분이 들어가있다고 하는데,


관광객들이 카바를 마실때는 적당하게 타줍니다.


그냥 흙맛이에요.


피지 섬 리조트에서 숙박하는 분들은 그 섬의 리조트 직원들도 카바 파티를


자주하니 한번더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피지 빌리지에는 교회가 다 있다고 합니다.


피지언들이 걸어준 환영레이를 걸고 빌리지 인증샷"





피지섬에는 피지언과 인도인이 반반정도 살고 있습니다.


결제활동은 인도사람들이 다 휘어 잡고 있으며,


피지언들은 빌리지생활을 합니다.


결제 활동을 하는 피지언들도, 빌리지에 살지 않는 피지언들도


빌리지사람들을 위해 일정의 비용을 지불한다고해요.





대륙과 가장 많이 떨어져 있 남태평양의 섬들, 그곳의 사람들은


그곳의 문화를 지키며, 행복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불라!!


BU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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