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중국 봄 골프의 메카 "연태"
구분 골프여행 작성자 골프팀장

매년 봄이 되면 중국지역에서도 산동성지역으로 골퍼들이 많이 몰리곤 한다.


"청도", "위해", "연태" 지역이 산동성에서도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그런데 올해는 위해 공항이 신축공사로 인해 4월말경 즈음에 폐쇄를 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럼 위해지역과 근접한 "연태"로 가는 손님들이 몰릴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태로 간다고 해서 위해 지역의 골프장을 이용못하는건 아니다. 그만큼 거리가 매우 가깝다.


 


연태 골프장으로는 남산 / 동해 , 위해 골프장으로는 포인트, 스톤베이등 숙소에서 4~50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이동이 용이하고 아시아나 항공이 매일 운항하고 있어서 골퍼들의 스케줄에 맞게 일정을


조절할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에서도 거리가 가까워서 올해또한 봄 골프의 메카의 자리는


유지할것으로 보인다.


 



 


 
 
목록
70만원 더 싸게, 투어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