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봄부터 골프!!
구분 골프여행 작성자 골프팀장

어느덧 2월의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봄으로 들어선다는 입춘이 이미 지났고 개구리가 놀라 깨어난다는 경칩이 눈앞에 있다.


봄이 되면 한국 / 중국 / 일본등 온화한 기후여서 어디로 가든 라운딩 하는 발걸음이 가벼운게 사실이다.


 


2014년에는 징검다리 연휴가 많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여행객들이 증가할걸로 예상한다. 근로자의날(5/1), 어린이날(5/5), 석가탄실일(5/6)을 연결하여 최대 6일을 쉴수 있고, 전국지방선거일(6/4), 현충일(6/6)을 연결하여 최대 5일을 쉴수가 있다.


 


올해는 또한 추석연휴가 다른연도에 비해 날짜가 빨라 골프 여행객은 가을보다는 봄에 몰릴것으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다.


 


한국 골퍼들이 봄에 많이 찾는곳은 국내는 제주도수요가 증가, 해외로는 일본 (나고야, 큐슈, 간사이)과 중국 (청도, 위해, 연태)지역으로 매년 그 수요가 증가추세 이다.


 


징검다리 연휴가 많은 봄에는 가족단위로 나가는 성향이 강해서 괌 , 사이판 지역의 골프수요도 늘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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