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남태평양] 남태평양의 보석 사이판을 가다.
구분 자유여행 작성자 양지은

남태평양의 보석 사이판을 가다.


 


 


수영을 배우기 전까지 휴양지는 언제나 여행하고자하는 도시 위시리스트에서 제외였다.


관광거리 없는 휴양지에서 재미없게 뭘하지라는 생각을 항상 해오며 도시 여행만을 고집하던 나에게 처음으로 나도 수영이라는걸 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한건 이집트 아스완의 한 호텔에서 였던것 같다.


낮동안 도시 여행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호텔로 돌아오며 객실로 올라가다 호텔 수영장에서 일광욕을 즐기며 여유있게 쉬고 있는 여행객들을 보니 갑자기 수영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수영을 배운 후 인도네시아의 빈탄을 시작으로 도시 여행을 잠시 접고 휴양지 여행을 몇년 다녔던것 같다.


비슷한 경우로 도시 여행에 지쳐 있는 여행자에게도 휴양지 여행을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 초심자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휴양 여행지는 단연 사이판이다.


 


사이판은 미국령에 속해 있으나 미국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한곳으로 우리나라 아시아나 항공이 취항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한시간의 시차가 있으며 비행시간도 4시간 가량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여행을 다녀오기에도 좋은 곳이다.


 


사이판의 대표적 관광지를 꼽는다면 마나가하섬인것 같다.


마나가하섬은 사이판에서 대략 30분 정도 배를 타고 갈수 있는 곳으로 현재는 일본의 한 여행사에서 섬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으며 오후 4시에는 마지막 페리를 타고 모두 섬에서 나와야 하므로 마나가하 섬으로 갈때는 최대한 오전일찍 가서 각종 해양 스포츠 및 휴식을 즐기는것이 좋다. 



  <페리타고 들어가는 길 멀리서 보이는 마나가하섬>


 



<사이판 여행의 하이라이트 마나가하섬>


 


마나가하 섬에서 하루 휴식을 즐기고 그 이후에는 호텔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즐긴다면 완전히 즐거운 휴양의 100%의 사이판 여행이 될 듯하다.


 



<여성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Aqua Resort Club 내 수영장>


 



<온가족이 즐길수 있는 가족여행 대표 리조트 사이판 PIC에서 열린 POINT BREAK 대회>


 


학교에서 지친 자녀들, 가사에 힘든 주부들, 직장생활에 지친 가장들 온가족 모두를 힐링 시켜줄 가족여행 적극 추천 여행지 사이판으로 대명투어몰과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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